축산경제신문 창간 35주년 특집에서 충남 홍성 성우농장의 에너지 자립 사례가 소개되었습니다. 기사에서는 2018년 설립된 원스프링이 IoT 클라우드 기반의 축산 환경 관리 시스템을 통해 전력 사용량, 환기 상태, 냉방기 가동 시간, 분뇨 처리 방식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IPCC 국제 기준에 따라 온실가스 배출량을 분석하는 과정이 다뤄졌습니다. 분뇨·장내 발효 등 직접 배출량과 전력 사용 등 간접 배출량을 합산해 농가별 보고서를 제공하고 있으며, 홍성군 내 10여 개 농가가 매달 데이터 분석과 개선 피드백을 받고 있습니다.
